안녕하세요, 라운지AI입니다. 선생님들이 AI를 가장 많이 쓰는 곳 중 하나가 형성평가 문항과 루브릭(채점 기준표) 만들기인데요. 그냥 "문제 10개 만들어 줘"라고 하면 난이도가 들쭉날쭉하고, 정답이 틀린 문항이 섞이기도 해요. 수업에 바로 쓸 수 있는 수준으로 만드는 4단계를 정리했어요.
AI는 우리 반이 어디까지 배웠는지 몰라요. 성취기준, 학년, 이미 배운 내용과 아직 안 배운 내용을 같이 주면 범위를 벗어난 문항이 크게 줄어요.
너는 (과목) 교사를 돕는 평가 설계 도우미야.
- 학년/과목: (예: 중학교 2학년 과학)
- 성취기준: (성취기준 코드와 내용 붙여넣기)
- 이번 차시에서 배운 것: (예: 전류, 전압, 저항의 관계)
- 아직 안 배운 것: (예: 전력, 직렬·병렬 합성저항 공식)위 범위로 형성평가 문항 6개를 만들어 줘.
- 개념 확인 2개, 적용 2개, 설명(서술형) 2개
- 각 문항마다: 정답, 해설, 학생들이 자주 고르는 오답과 그 이유
- 표로 정리해 줘.**"자주 고르는 오답과 그 이유"**를 같이 받으면 정말 쓸모가 많아요. 오개념을 확인하는 선택지를 만들 때도, 피드백을 줄 때도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.
서술형 2문항에 대해 3단계 루브릭(상/중/하)을 만들어 줘.
각 단계마다 '이런 답이면 이 점수'라는 예시 답안을 하나씩 붙여 줘.예시 답안이 붙어 있으면 채점 기준이 흔들리지 않고, 학생들에게 미리 보여 주기도 좋아요.
이렇게 하면 처음엔 프롬프트 준비가 조금 번거롭지만, 한 번 틀을 만들어 두면 차시마다 성취기준과 배운 내용만 바꿔서 쓸 수 있어요. 선생님들이 평가 문항 만들 때 쓰시는 팁도 댓글로 나눠 주세요!
아직 ‘도움돼요’를 누른 회원이 없어요. 어떤 직업에 도움이 됐는지 여기에 모여요.
댓글 [0]
로그인하고 경험을 나눠 주세요. 서로 다른 직업의 시선이 큰 도움이 됩니다.
로그인하고 댓글 쓰기아직 댓글이 없어요.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.